고객이 먼저 연락해오는 시스템.
팀이 뒤를 받쳐주는 구조.
당신은 계약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설계사가 혼자 뛰는 게 아닙니다.
시스템이 영업하고, 설계사는 계약합니다.
도끼가 닳아 있으면
아무리 강한 팔힘도 소용없습니다.
"고객이 먼저 상담 요청하니
마음이 편해요.
비대면이니 부담이 전혀 없어요.
시스템이 있으니 따라만 하면 됩니다."
실적에 따라 배율이 달라집니다
* 실적은 보험료 기준 수치입니다. 실제 수입은 상품 종류·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범했던 사람들이 낡은 도끼를 버리고 시스템을 쥐었을 때.
아래는 실제 전산 데이터입니다.
"20대 무경력자도
시스템대로 배우고 따라하면
100만 원 이상 찍습니다."
"DB 지급 첫날, 매뉴얼대로만 쳤을 뿐인데 알아서 서명했습니다."
"경력을 바탕으로 플랫폼 DB의 강점을 바로 흡수했습니다."
"더 이상 고객을 찾아 발로 뛰지 않고 채팅으로만 일합니다."
"일반 TM에서 전환한 지 한 달 만에 업적이 폭발했습니다."
"기복 없는 꾸준한 유입 덕분에 안정적인 하이엔드 소득을 유지합니다."
"20대 무경력자도 시스템대로 배우고 따라하면 100만 원 이상 찍습니다."
"정식으로 위촉되기도 전에 이미 높은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총무 업무만 하다가 과감히 영업에 도전, 완벽한 성과로 증명했습니다."
자격증, 경험, 지식. 부족한 모든 것은 시스템이 채웁니다.
아래 정보를 남겨주시면 면접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수집된 정보는 채용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외부에 공개되지 않습니다.